콩튀듯 팥튀듯
여름숲1

Lv.1 여름숲1 (223.♡.80.224)

2024년 7월 3일 AM 08:11 · 수정됨(09:03)

조회 328 공감 0

출근길 비가 뿌리네요.

에잇!

가방에서 우산을 꺼내 드는데

앞에선 사람들이 부산스럽습니다.


아니 비예보가 있고 요즘같은 우기에 우산을 안들고 나오는 배짱은 대체 무엇?

그정도 배짱이면 그냥 비도 좀 맞으시지 ㅋㅋ

사람들 뛰어가는 모양이 콩튀듯 팥튀듯


어떤분은 쪼기 저앞 편의점 재활용품에서 건져들었는지 카스 캔상자를 뒤집어 쓰셨네요.


근데 또 지금 해가 반짝!

우산이 귀찮은 분들의 마음을 헤아려봅니다.


댓글 (6)

  • 폴셔

    폴셔 Lv.1

    24.07.03 · 121.♡.117.112

    '콩튀듯 팥튀듯'이란 표현은 신선하네요 ^^
  • 여름숲

    여름숲 Lv.1 → 폴셔 작성자

    24.07.03 · 223.♡.80.224

    저는 어릴적 부모님께 듣던 얘긴데
    첨들어보시나요?ㅎㅎ
  • 폴셔

    폴셔 Lv.1 → 여름숲

    24.07.03 · 121.♡.117.112

    아 네 저는 신선했어요 ^^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24.07.03 · 89.♡.101.55

    서울은 아주 화창하네요 ㄷㄷㄷ
  • 여름숲

    여름숲 Lv.1 → 우주난민 작성자

    24.07.03 · 223.♡.80.224

    저도 서울요
    비가 잠깐 그리고 해가 반짝!
  • 세상여행

    세상여행 Lv.1

    24.07.03 · 211.♡.196.220

    "생각보다 우산을 안 들고 다니네?" 가 아니라 우산 들고 다니는 사람이 드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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