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도 안간 이들이 큰소리치는 건 국경을 초월하네요
잭
잭토렌스 (122.♡.133.87)
2024년 7월 3일 PM 01:49 · 수정됨(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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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스라엘에서 극렬 유대교 “하레디”들에게도 징집 명령이 떨어졌는데 이에 반발하며 징집 거부 시위가 한창이라죠. 저는 뉴스보고 첨 알았습니다. 이스라엘은 여성들도 의무 입대라서 전부 다 군대가는 줄 알았는데, 특권 계층이 존재했었네요.
웃긴게 하마스랑 팔레스타인을 가장 괴롭히고 공습을 주장하는 측이 얘네들이었거든요. 그럼 지금까지 군대도 안가고 다른이들에게 총들고 싸우라고 등떠민거였네요. 가관입니다.
꼭 우리나라에서도 군대도 안갔다 온 그쪽 부류들이 우리나라에 핵무장해야하고 북한 공격해야한다고 주장하는 것들이랑 왜이리 같은지…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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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lsarms2025
24.07.03 · 220.♡.5.27
지금의 이스라엘을 보면 왜 유럽이 특히 독일의 히틀러가 유태인을 싫어했는지 이해하게 됩니다. - 코
코바넘버원
24.07.03 · 220.♡.68.99
이스라엘 총리 아들은 미국에서 놀고 있으면 우리보고 군대가라고 하냐라고 말하면 혼파망이 되어 가는거죠 -
용용가리11
24.07.03 · 59.♡.70.101
병역 면제 + 높은 출산율 등등이 겹치면서 무시할 수 없는 정치 세력이 되버렸죠.
종교 극단 주의자들이 정치에 영향을 미치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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