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미안해지는군요.
V
vader (175.♡.200.57)
2024년 7월 6일 PM 04:48 · 수정됨(17:07)
조회 380 공감 0
지금 집에서 두눈 질끈 감고 눈물 삼키며 에어컨 최대로 틀었습니다.
몸이 녹네요. 좋네요.
근데 전기세 어쩔…. 왜 미안할 대상도 없는데 미안해지죠?
다담달 고지서에 미안해지나… 지구에 미안해지나…
'이녀석아. 이 시원함을 미안함 없이 그냥 즐기렴. '
댓글 (1)
-
시시민
24.07.06 · 211.♡.219.198
맘껏 즐기시고 전기세는 담달에 고민하시지요{emo:damoang-meme-005.jpg:10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