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백이 조만간 나타날 모양입니다.
그아이디가알고싶다

Lv.1 그아이디가알고싶다 (50.♡.69.193)

2024년 7월 17일 AM 02:33 · 수정됨(10:12)

조회 5,764 공감 0

최근 며칠간, 행정관의 실수, 검찰에 임의제출 조율중, 포장은 뜯었는데 안 썼다…등의 새로운 시나리오를 쓰는 것으로 보아, 장인을 동원한 복원, 수리를 포함한 모종의 조작질을 거의 마쳤다는 의심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조만간 이 빽이 그 빽이라고 등장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네요. 마치 공무원증 휙 보여주고 경찰 행세하는 것처럼 말이죠.

어차피 쟤들에게 진실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요구하는 동일품 확인 절차 같은 것을 따를 이유도 쟤들에겐 없습니다. 뇌절 상태의 2찍들에게 ‘이거야!’라고 보여줄 꼬리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 쟤들에게도 우리는 설득의 대상이 아닙니다. 그냥 제끼고 생각한지 오래니…

댓글 (18)

  • Purme

    Purme Lv.1

    24.07.17 · 172.♡.34.108

    명품 가방도 시리얼 넘버 있나요?
    진짜 원본인지도 확인 해야죠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그아이디가알고싶다 Lv.1 → Purme 작성자

    24.07.17 · 142.♡.71.14

    그게 있다는 것이 지금까지의 얘긴데, 그까짓것 그냥 검찰이 봤는네 맞다. 우리가 확인했다… 이렇게 밀고 나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죠.
  • 마이너스아이

    마이너스아이 Lv.1 → Purme

    24.07.17 · 183.♡.95.227

    이미 있다고 했는데 그거라고 뭔들 못할까요.
  • 떡갈나무 Lv.1 → Purme

    24.07.17 · 221.♡.178.106

    목사님이 일련번호 적어 두셨답니다.
  • gksrjfdma

    gksrjfdma Lv.1

    24.07.17 · 58.♡.220.53

    국가 기록물은 못 꺼낸다 더니 코메디가 따로 없네요
  • 네모아범

    네모아범 Lv.1

    24.07.17 · 218.♡.35.127

    무엇을 생각하든 이 놈들은 상상 이상입니다...이젠 아예 눈치조차 보지 않아요..
  • 푸르른날엔

    푸르른날엔 Lv.1

    24.07.17 · 125.♡.230.51

    최재영 목사가 주기 전에 영수증과 시리얼넘버 모두 기록해 놓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들도 똥줄 타겠네요.
    샤넬은 이미 뜯어서 썼고,
    술은 이미 윤서방 뱃속에 들어갔을거고,
    그나마 남은 디올백이 온전하게 보관된 것이 아니라 뜯어서 사용했다면,
    새 제품으로 구매해서 바꿔치기 해야하는데,
    시리얼넘버 위조하는게 더 힘들겁니다. ,
    이번에 깜박잊고 반납 안했다고 자백한 보좌관이,
    자기가 돋보이고 싶어서 몇 번 들고 다녔다고,
    추가 자백하는 쪽대본이 내려갔을 개연성이 풍부하네요.
  • 그녀는애교쟁이 Lv.1 → 푸르른날엔

    24.07.17 · 223.♡.78.48

    그럼 그 행정관은 반납도 안하고 대통령 기록물을 들고 모임 다니는 초유의 시나리오도 생기겠군요 ㅋㅋㅋㅋ 웃시네요
  • 댈러스베이징

    댈러스베이징 Lv.1

    24.07.17 · 125.♡.43.65

    가방따위에 눈이 가려지면 안됩니다.
    문제의 핵심은 뇌물수수냐 "그 가방이 그 가방이 맞냐"가 아닙니다.

    자기 개인 사무실에 국가 공무원을 데리고 있으면서 여러 종류의 민원이나 인사청탁할 사람들 면접하고 선물받고 국정을 농단한 의혹입니다. 실제로 어떤 민원과 인사청탁이 있었는지 명백하게 조사해야 합니다.
  • Jedi

    Jedi Lv.1

    24.07.17 · 211.♡.188.143

    그냥 뇌물수수에 포커싱 되야죠.
    또 본질을 벗어난 껍데기로 프레임 전환중이네요.
    한두번도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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