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16.♡.148.249)
2024년 7월 17일 AM 09:21 · 수정됨(10:27)

보도에 따르면 김금철(64) 김일성군사종합대학 총장이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수영하다가 익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달 9일 김 총장이 조선인민군 군사교육일군 대표단 단장으로 러시아를 방문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통신은 방문 기간, 체류지, 목적 등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북한 인민군 군사교육을 맡는 간부들을 이끌고 간 만큼 러시아 군사교육 기관과 교류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점쳐졌다.
뉴스위크가 인용한 러시아 텔레그램 채널 '샷'(SHOT)에 따르면 김 단장은 더위를 식히러 러시아 볼쇼이 고로드스코이 연못에 헤엄치러 갔다가 사라졌다.
샷은 "북한 대표단 일원이 모스크바에서 수영하다가 익사했다"며 "김 단장은 노동 비자로 체류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김 단장의 동료들은 수변에서 소지품을 발견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
그는 몇시간에 걸친 경찰 수색에도 발견되지 않다가 이튿날 연못에서 변사체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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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미련하게 자국땅에서 했을거라고 생각되지는 않는데 누구일까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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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존스노우
24.07.17 · 175.♡.9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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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24.07.17 · 124.♡.160.8
김정은의 한동훈이었던 것일까요? -
Ssinoon
24.07.17 · 59.♡.151.61
중국 아니믄 우리라는데 10원 겁니다 ㅋㅋ -
디디카페인중독
→ sinoon
24.07.17 · 106.♡.194.242
지나 쪽이 확률이 높을거 같네요 -
블블블
24.07.17 · 222.♡.91.220
요즘 중국에서 내 돈 내놔 시전 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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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