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초등학교에서는 먼 훗날 일이지만
돈
돈쥬앙 (75.♡.130.165)
2024년 7월 17일 PM 01:18 · 수정됨(16:21)
조회 657 공감 0
펑
댓글 (7)
- 데
데니팍
24.07.17 · 1.♡.11.130
"애가 멘탈이 강해서" 여기서부터 읽히지가 않습니다. 누가 누구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
Lluq.
→ 데니팍
24.07.17 · 218.♡.215.30
몇번 읽어봐도 저도 누가 누군지 전혀 이해가 안되네요.
따님 얘긴지 친한 친구 얘긴지. 친한 친구가 또 나오고 그래서. -
쟘쟘스
24.07.17 · 175.♡.90.247
레즈비언이라고 커밍아웃한 학생한테 고백을 받았다고
고백받은 대상이 괴롭힘을 당한다는게 초등학교라 그랬던 걸까요?
제 미국 고딩시절에 커밍아웃한 학생들이 몇몇 있었고,
홈커밍이나 프롬에 남남 여여 커플이 오기까지 했었는데 제가 본 것과 너무 다른 상황이네요.
혹시 아이가 그 고백에 대해 상대방을 배려하느라 강하게 반발하지 않은 것 때문에(또는 아이들 관점으로 보자면 맹목적으로 비난하지 않은 것 때문에), 성숙하지 않았던 아이들에게 놀림받은거라면, 잘 다독여 주세요.
아이가 다른 애들보다 더 성숙했던 것 뿐이고, 더 올바른 것 뿐이라고요. -
돈돈쥬앙
→ 쟘스 작성자
24.07.17 · 211.♡.39.9
역시 경험자는 다르시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
디디카페인중독
24.07.17 · 106.♡.194.242
초등학생들이 자기 성정체성에 대해 확신한다... 그것도 여러 명이 동시에 그렇다는게 좀 그렇네요. 그냥 유행심리일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
비비바여우
24.07.17 · 61.♡.232.165
아.. 댓글 읽고 다행이라 느끼는... 저도 이게 무슨 말이야...했는데.. 저만 그런 게 아니라서... 우리 함께 문해력이 떨어지는 사람인 걸로.. -
돈돈쥬앙
작성자
24.07.17 · 211.♡.39.9
간단하게 쓸까 자세하게 쓰고 나중에 삭제할까 고민하다 아이에 도움을 좀 받았습니다. 이해하신 분도 있는걸 보면 어렵게 돌려쓴거 같진 않지만 요점은 알 수 있을겁니다.
한국에도 벌어질 (남자의 경우는 한국 드라마에도) 이런일도 있을 수 있으니 가정이나 학교에서 교육을 신중히 고려해야 할 사항이라고 보고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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