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ASER83 (59.♡.71.198)
2024년 7월 17일 PM 01:25 · 수정됨(14:09)
성공한 만화가에 그것도 예체능계(무시하는거 아닙니다) 한분야에서만 파다보니 그쪽이야 전문가지 온갖 사회 이슈 상식등에 발달한 사람이기보다 인터넷 방송으로 공부를 해온 밈 전문가에 가깝죠 .
근대 그 특이한 남들과 다른 시선이 빵 터져서 지금의 자리에 온거고 예전에도 아마 찾아보면 아슬아슬한 발언이 많았어요 .
다만 지금처럼 대기업이 아니었기에 그들만의 리그였죠 찿아봐야 하는 인터넷 방송 특성상
그걸 감수하는 팬들만 그걸 봣는대 .
이제 뭐 인방계의 원탑수준에 방송노출에 유투브 영향력이 어마해지다보니 안맞는 사람들도 뭔가 해서 보고 기자들도 엄청 보고 .. 그러다 보니 계속 문제가 주르륵 ...
제가 요즘느끼는건 게스트 불러놓고 결이 맞는사람들 인터넷 밈천재들은 잘 적응하는대 . 인터넷에 무지한 사람들은 확겉도는게 느껴지고 그걸 또 너무 돌려까요… 너무 자기랑 친한 지인들 방송스타일로 하던대 예전에야 진짜 친한사람들만 나왓겠지만 이제는 홍보용으로 온갖 계층이 다나오다 보니 이게 .아슬아슬합니다.
어쩃든 그의 세계관을 응원하는 입장이긴 한대 .. 그만한 방송이 없긴한대 . 불안불안합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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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Choi84
24.07.17 · 122.♡.57.233
구독자들은 그냥 어휴 저놈 또 침소리 하네 이러고 넘기는데 그게 아닌 사람들은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또 영향력이 예전보다 너무 커진 상황이라 전파가 빨리되니... 이젠 자중을 해야할듯 해요 -
효효도르는효도를
24.07.17 · 112.♡.82.50
잘 때 항상 삼국지 완결편 틀어놓고 자는 구독자입니다. ^^
본인 건물로 옮긴 이후에 다양한 게스트로 영상을 마니 올리던데
제 취향이 아닌 분들이 많이 나와서 잘 안보게 되긴 하더군요. -
타타잔나무
24.07.17 · 222.♡.228.100
말을 많이하면 그중 실수도 많을수 있으니깐요. -
박박스엔
24.07.17 · 210.♡.46.70
선 타기 중인데.. 그 선의 높이를 낮춰야 되는 시기가 온 것이겠죠..
알아서 떨어져 나가라고 높게 유지하다 보면.. 떨어 뜨리려고 줄을 흔드는 사람들이 달려 들 것 같습니다. -
휴휴면계정
24.07.17 · 211.♡.181.22
관심없는 사람이라 몰랐는데 원래 이상한 소리 많이 했는데 유명해지니 이슈가 된거군요;;
앞으로도 관심두지 않겠습니다;; -
221stSeptember
24.07.17 · 220.♡.189.186
가끔 결이 안맞는 사람이 나와도 희한하게 어떻게든 무언가 끌어내는 능력이 있어요.
문상훈 초대석에선 소인배 캐릭터를 끌어내고 뒤에 갑자기 무슨 시나리오 만들기 같은거로 방송각 잡고
또 뜬금없이 여진구 초대석에선 여진구에게 포켓로그 시켜서 1시간 넘게 또 방송을 끌어내고..ㄷㄷㄷ
안맞는거 같은데 가끔 희한하게도 그렇게 아다리가 맞는 순간을 만들어내서 시청자들도 계속 늘어나는게 아닌가 싶네요. - B
butchers
24.07.17 · 166.♡.102.150
맞아요. 침착맨 특유의 그 맛(?)으로 뜬 겁니다. 언더에 있을때는 괜찮았지만 이제는 양지로 나왔으니 혹독한 신고식을 치르고 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ㅎㅎ 시청자가 늘어가면 컨셉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같은 비율로 늘어나게 마련이죠. -
앤앤디듀프레인
24.07.17 · 115.♡.117.96
이번 건은 잘잘못이 명확한 사안인데 잘 알아보지도 않고 본인 스타일대로 지르다가 이 사단이 난거죠. -
Kkissing
24.07.17 · 58.♡.112.75
민희진때를 나름 무난하게 넘어가서 이번에도 비슷하게 했던거 같아요. 애초에 이말년은 만화 작가였을때까지만 좋아했던지라 도저히 방송은 못보겠더라구요. -
明明天
24.07.17 · 223.♡.207.94
민희진건도 아슬아슬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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