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의원) 권력의 기승전결
섬
섬지기 (218.♡.152.62)
2024년 7월 20일 AM 08:30 · 수정됨(09:43)
조회 1,457 공감 0
자기합리화의 극단에 도달하여
자기 편에게 손짓해보지만
같이 기소되었다는 27명 정도가
끝까지 함께 해줄라나요.
그 중에서도 자기는
빠루가 주도하는대로 따랐을 뿐이라며
서로 탓할 거 같은데요.
의원직 박탈되고 깜방 가면
'진짜 정의가 이기긴 하는구나.'
하고 느낄 것도 같은데 말이죠.
그런 결말을 볼 수 있을까요?
정치적 명분을 만들어
자신의 범죄를 무마하고자 애쓰는
나 의원을 보며 드는 생각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7ycfLVljgk4?si=g_vJP8yxRICZiDuq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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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펀다이브
24.07.20 · 122.♡.178.13
저러고 당선자에게 무릎꿇고 들어가는게 그들의 세계죠. 과연 이번엔 가능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
벗벗님
24.07.20 · 172.♡.52.228
수/사/무/마 불/법/청/탁 흐흐흐흐 -
배배불뚝이아저씨
24.07.20 · 222.♡.55.158
깜빵 안갑니다...대한민국 판검사들한테 뭘 기대하겠나요 -
등등대지기
24.07.20 · 118.♡.128.252
딱 봐도... 나경원... 한동훈한테 살살가서.. 자기것만 빼달라고 한거 뻔히 보인다. 한동훈의 뻔뻔한 거짓말 면판과.. 나경원의 거짓말 정치경력의 대결인데... 한동훈이 아직 신인이라, 국민들은 한동훈이 말을 믿게끔 되어 있다. -
두두우비
24.07.20 · 211.♡.171.112
칼은 갑속에 있을때 빛을 발하는데, 칼을 꺼내서 휘두르네요.
정치 짬밥 많이 먹은 경원이가 언젠가 한방 휘두르면 골로 갈 수 있는것을 아는가 모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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