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기독교인데 어머니가 집사님이십니다ㅋ
김
김말자 (125.♡.247.65)
2024년 7월 20일 PM 12:15 · 수정됨(12:38)
조회 588 공감 0
그래서 저희 어머니는 전도를 안하십니다.
자식도 전도 못했는데 누굴 전도 하겠냐면서ㅋㅋ
어린이 성경학교에서 대딩 선생님들 몇 번 울렸더니 어머니께서 이제 교회 그만 나와도 된다고 ㄷㄷㄷ
제가 신 예수 귀신 마리아 뭐 이런 건 본 적도 없고 믿지도 않지만 그래도 이렇게 잘 먹고 건강하게 사는 건 우리 부모님 기도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살고는 있슴미다
댓글 (6)
-
Mmetalkid
24.07.20 · 14.♡.240.47
울린 이야기를 해봅시다. - 김
김말자
→ metalkid 작성자
24.07.20 · 125.♡.247.65
쪼깨난게 선생님이 하는 말에 꼬치꼬치 말이 되요? 그게 맞아요? 진짜에요?ㅋㅋㅋㅋㅋ -
Mmetalkid
→ 김말자
24.07.20 · 14.♡.240.47
전 또 고백 공격인줄...{emo:onion-012.gif:60} -
음음악매거진편집좀
24.07.20 · 39.♡.58.98
그것이 어머니가 예수를 믿었기에 바람이 이뤄진거고 그래서 건강해진것이며 고로 효도헌금 잘챙기세요. -
UUrsaMinor
24.07.20 · 115.♡.248.122
저는 무교입니다만 엄니는 권사시지요. 종교의 자유란 종교를 믿지 않을 자유도 포함된다는 제 말에 더 이상 뭐라 안하시지요. -
소소금쥬스
24.07.20 · 118.♡.226.139
저는 종교자체를 30년 정도 전에 버렸습니다
기도빨 이런거 보다
본인이나 부모님이 열심히 잘 사시면 됩니다...
죽으면 끝인데
살아 있을때
가족, 이웃,우리 국민.전세계 인류들
다같이 잘 살면 좋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