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보고가세요
꼬끼

Lv.1 꼬끼 (1.♡.191.89)

2024년 7월 23일 PM 10:37 · 수정됨(07. 24. 10:05)

조회 747 공감 0


나쵸/무쵸 입니다

무쵸놈 털이 엄청 길었네요 ㅎㅎ 또 빡빡이 시즌이 왔네요


밑에 카오스녀석은 집앞에서 자꾸 목격되는 산쵸(?)입니다

비를 쫄딱 맞으면서 무릎에 박치기 다정하게 해주는 가여운  정 많은 친구네요

안타깝게도 알러지가 더 심해지면(이미 클래스6…) 제 삶이 무너질 지경이라 감히 모셔오진 못하고…

마주치면 츄르 하나나 깨끗한 물 좀 큰 나뭇잎에 괴어두는정도의 커뮤니케이션만 두번쯤 했습니다

나쵸무쵸 체구가 반틈만한 암컷이라... 안되는데 참 안쓰럽고 정이갑니다.

더 정 주지는 않으려구요. 손을 더 타면 안될 것 같아 거리를 두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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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설중매

    설중매 Lv.1

    24.07.23 · 211.♡.2.238

    쵸쵸+쵸 들아 더운데 잘지내랑 {emo:damoang-emo-004.gif:30}
  • 꼬끼

    꼬끼 Lv.1 → 설중매 작성자

    24.07.24 · 1.♡.148.2

    고맙다냥 매형님도 더위 잘 이겨내라냥~
  • DUNHILL

    DUNHILL Lv.1

    24.07.23 · 220.♡.36.59

    나무/무쵸 인줄...
  • 꼬끼

    꼬끼 Lv.1 → DUNHILL 작성자

    24.07.24 · 1.♡.148.2

    그냥 둘 부를 때 나무쵸 하고 부르긴 합니다 ㅋㅋ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24.07.23 · 121.♡.3.57

    정 안주려 하시면서 이름까지 지어주시는 다정다감 꼬끼 이모!!
    무쵸의 허당끼 가득한 자세는 오늘도 여전하네요 😍😍
  • 꼬끼

    꼬끼 Lv.1 → 노래쟁이s 작성자

    24.07.24 · 1.♡.148.2

    박치기 골골까지 하는 친구한테 나비야~ 하기엔 너무 정 없지 않습니까 ㅎㅎ
    무쵸는 식빵구우면 쟤 어디 아픈가... 할 지경입니다 ㅎㅎ
  • 그렁그렁

    그렁그렁 Lv.1

    24.07.24 · 121.♡.74.47

    산쵸가 사람을 좋아하나봅니당
    머리박치기는 좋아하는 사람한테만 한다는데 좋은 가족 만났으면 좋겠어요
  • 꼬끼

    꼬끼 Lv.1 → 그렁그렁 작성자

    24.07.24 · 1.♡.148.2

    진짜요. 애교넘치는 귀요미 좋은 집사 만나서 행복삶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알러지만 아녔어도 바로 들이고싶은데 말입니다.. 요즘은 남편도 슬 코찔찔해서 알러지검사좀 다시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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