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고약상자 (192.♡.86.235)
2024년 9월 17일 AM 05:54 · 수정됨(09. 28. 07:43)
조회 7,190 공감 0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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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24.09.17 · 183.♡.95.172
미국은 부통령이 거의 꼭두각시라고 생각해서 바이든 정책을 그대로 이어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고고약상자
→ 셀빅아이 작성자
24.09.17 · 192.♡.86.235
같은 민주당이기 때문에 어쩌면 당연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도 바이든 정책을 이어갈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나
나무와숲
24.09.17 · 58.♡.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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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약상자
→ 나무와숲 작성자
24.09.17 · 192.♡.86.235
지난 몇년 사이에 LA에는 히스페닉이 운영하는 노점상이 굉장히 많이 증가했습니다. 이게 규모가 엄청납니다. 특히 한인타운 중심에 있는 올림픽 경찰서 앞은 사람이 다니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노점상이 장사를 하고 있고, 경찰은 단속을 하지 않습니다. 별의 별 것을 다 팝니다. 맥아더 파크 앞 지하철 광장에도 사람 설 자리가 없을 정도로 노점상들이 광장을 가득 메우고 있고, 주변 길에도 자리가 없을 정도로 가득합니다. 이 사람들은 어디서 갑자기 나타났을까 생각해 보면, 그 전에도 조금씩 있기는 했지만, 분명히 바이든 정부 들어와서 국경이 열린 이후로 숫자가 폭증하기 시작했습니다. 노점상이 문제를 일으킨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이들을 어떻게 지역 사회에 흡수시킬 수 있을까 좀 막막한 것은 사실입니다. 저 사람들의 어린 아이들은 과연 제대로 교육이나 받을 수 있을런지, 사회에서 보호를 해 줄 수는 있을런지, 먹는 것은 제대로 먹고 있는지 많이 걱정스럽습니다. -
헬헬창프로
→ 고약상자
24.09.17 · 211.♡.194.26
작용 반작용의 법칙으로 인하여 이민에 대한 부정적 인식만 더 클것 같습니다. -
말말없는
24.09.17 · 220.♡.193.105
트럼프를 기득권에 대한 반대세력으로 보는 시각도 있어서 흥미진진 하긴 합니다. - T
TallFescue
24.09.17 · 12.♡.235.134
그동안 존재감이 있는 부통령이 있었나 싶은데요?
실제 정책이랄걸 한 사람도 있나 싶구요.
오히려 국무장관보다 존재감 영향력이 훨씬 낮은거 같은데요 -
고고약상자
→ TallFescue 작성자
24.09.17 · 192.♡.86.235
미국 부통령은 상원의장을 겸하기 때문에 하려고 한다면 그래도 권한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크크리안
24.09.17 · 58.♡.210.7
부통령의 정책이
대통령의 정책과 일치하면 대통령의 업적이 되고
대통령의 정책과 불일치하면 정책실현없이 욕받이가 되는거겠죠 -
글글록
24.09.17 · 73.♡.246.150
부통령이 더 유명했던 부시정권의 개막장 행태를 봤을때 해리스면 무난한데요? 2016년 트럼프 시절 펜스는 뭘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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