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바람이나 쐬러 간 건히??
꿈
꿈꾸는식물 (1.♡.34.135)
2024년 9월 22일 PM 11:30 · 수정됨(09. 23. 10:49)
조회 2,060 공감 0
체코까지 나라가 이렇게 어렵고
서민들은 응급실도 못 가는 형편에
그 혈세로 체코까지 쳐가서
설레발치던 계약도 못하고,,
진짜 이런 모지리는
우리 주변 일상에서도 드물죠??
아 진짜 내가 왜 이렇게 부끄럽나요..
설레발은 설레발은..
ㅠ..ㅠ
부부가 쌍으로 아주
어떻게 이렇게 부끄러움과 수치를
도무지 모를까요??
이런 걸 대통이라니
국격 아주 나락이다 못해
정말 동네 똥개 취급도 못 받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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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기억
24.09.22 · 180.♡.3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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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꿈꾸는식물
→ 하늘기억 작성자
24.09.22 · 106.♡.10.35
체코 측에서도 계약 확정이 실무진 선에서
최종 확정 조율이 안 되었으면
굳이 대통령 초청 안 했을텐데
왜 갔을까요??
바람이나 쐬러죠?? -
버버블보블
24.09.23 · 116.♡.180.84
체코 술 처 마시러 간건가요? -
꿈꿈꾸는식물
→ 버블보블 작성자
24.09.23 · 106.♡.11.27
반기지도 않고, 체코 언론에 조롱이나 받으면서도
왜 쳐 다니는지 정말 내가 창피해서
너무 부끄럽네요...
동네 똥개 취급도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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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하러?
명품사러?
원전계약하게 되면 커미션 먹는것 땜에?
참아리송합니다.
그리고 검색중에 두산 나오는데,
애네는 두중 빨대꼽아서 두산건설 빚 갚고, 직원들 다 내쫓고 엉망진창이었는데.
뚝심이라니. 심히 욕만 나오는 놈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