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다모앙을 쉬어야 겠습니다.
당
당무 (114.♡.198.95)
2024년 9월 23일 PM 08:40 · 수정됨(09. 24. 11:39)
조회 984 공감 0
별 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장판파를 벌렸나 봅니다.
그냥 서로 생각을 이야기 나눴다고 생각했지 감정적인 것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제가 좀 말이 많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건 아니다 싶네요.
며칠 쉬면서 대화에 대해서 생각도 좀 해 봐야겠습니다.
저랑 이야기해주신 분들 저는 사감은 없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힘든 일만 있는 세상, 남의 일로 기분 상하지 마세요.
이만 로그아웃 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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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24.09.23 · 118.♡.22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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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한량
24.09.23 · 61.♡.147.30
쓰신 글과 댓글을 보았습니다. 저는 글 내용에 전적으로 공감하는데, 다른 의견이 많았어서 좀 놀랐습니다. 만약 제가 님이었다면 엄청 속상하기도 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했을 것 같기도 한데, 침착하게 답글 다시는 게 성숙하고 대단해 보입니다. 몸과 마음 모두 푹 쉬는 저녁 되세요. -
소소금쥬스
24.09.24 · 118.♡.226.139
저는 그려느니 하고 삽니다..
저는 다른 분들에게 욕을 안합니다..
그게 저 한테 바로 돌아 오는걸 알기때문입니다...
하지만..
굥,거니,장모,천공,법사.....
이거런것들 욕안하면
제가저것걸 때문에 먼저 죽을까봐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쌍욕도 해가면서 커뮤니티 하셔야죠
근데 저는 욕 잘 못해요ㅜㅜ
데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