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밥도둑인 중국 육가공품
코미

Lv.1 코미 (118.♡.65.190)

2024년 9월 29일 PM 01:57 · 수정됨(16:34)

조회 3,091 공감 0

샹창이라고 하는 소시지인데 러시아, 독일 등에서 들어와 현지화한 것입니다  

밥에 얹어 쪄내면 육즙과 기름이 흘러 맛이 좋고요..

그냥 소시지처럼 썰어서 후라이팬에 노릇노릇 바삭하게 익햐도 되고 썰어서 야채와 볶아도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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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 척추뽑아주마

    척추뽑아주마 Lv.1

    24.09.29 · 175.♡.181.84

    마른 느낌의 소세지가 맞나요? 태국에선 쿤치양이라고 부르는 소세지 같네요. 주로 굽거나 튀겨서 죽에 얹어 먹습니다. 맛나요
  • 코미

    코미 Lv.1 → 척추뽑아주마 작성자

    24.09.29 · 112.♡.99.1

    그게 화교들이 전파한 것일 거에요.
  • 코쿠

    코쿠 Lv.1

    24.09.29 · 121.♡.203.142

    현직 중국인데..그 특유의 향신료 맛떄문에..적응이 안되더군요 ㅠㅠ
  • 코미

    코미 Lv.1 → 코쿠 작성자

    24.09.29 · 112.♡.99.1

    앗차…
  • 17287513

    17287513 Lv.1

    24.09.29 · 211.♡.13.71

    대만꺼가 한국 입맛에 딱이에요
    마늘하고 같이 먹으면 맛있고 백종원 스푸파에도 나옵니다
  • 코미

    코미 Lv.1 → 17287513 작성자

    24.09.29 · 112.♡.99.1

    라창이라고 하는데 맛있죠.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24.09.29 · 118.♡.189.186

    잘께 썰어 볶음밥에 넣어 먹어도 맛있습니다.
  • 코미

    코미 Lv.1 → Silvercreek 작성자

    24.09.29 · 112.♡.99.1

    중국 볶음밥에 쓰는 소시지가 저런 거라더군요.
  • 스친인연

    스친인연 Lv.1

    24.09.29 · 23.♡.120.140

    중국꺼는 향신료때문에 별롭니다 ㅠㅠ
  • 코미

    코미 Lv.1 → 스친인연 작성자

    24.09.29 · 112.♡.99.1

    그게 문제긴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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