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까르고 (183.♡.122.22)
2024년 10월 1일 AM 10:57 · 수정됨(17:31)
<요약>


<1부 다모앙>
명절 주간이 지나면서 약간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명절 주간 감소폭 전체를 회복하지는 못했습니다.
아무래도 10월 첫 주차 퐁당퐁당 주간을 지나야 완전히 일상으로 돌아갈 것 같습니다.




38주차와 비교하여
전체 게시물은 +12%, 자유게시판 게시물은 +11%,
전체 댓글은 +15%, 자유게시판 댓글은 +18%를 기록했습니다.
전체 게시물 가운데 자유게시판 게시물은 79%를 기록했습니다.
게시물 당 댓글 수는 7주 만에 반등했습니다. (전체, 그래프 파란 선)


날짜별로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2부 클리앙>
클리앙 역시 명절 주간의 감소폭을 100%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38주차와 비교하여 게시물은 +10%, 댓글은 +2%를 기록했습니다.
게시물 당 댓글 수는 감소하여 7.7을 기록, 6주 만에 평균치 이하로 내려앉았습니다.


<3부> 다모앙과 클리앙 비교
1) 39주차 비교






2) 거시적 비교





명절 주간 감소폭 회복에 대해 다룬 39주차 분석은 여기까지입니다.
대통령의 멱따는 기념사를 들으며 이 글을 적자니 매우 괴롭습니다.
3.1절에도, 6.25에도 광복절에도 국군의 날에도 온통 "북한 공산집단" 얘기만 하는 걸 보니 1년 365일 내내 북한 얘기만 하는 진정한 "종북" 종편방송을 보는 것만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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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4.10.01 · 121.♡.208.107
사랑해요 다모앙 통계부♥♥♥ -
에에스까르고
→ 순후추 작성자
24.10.01 · 183.♡.122.22
사...사...사...
좋아합니다 순후추님.{emo:damoang-emo-043.gif:50} -
달달과바람
24.10.01 · 121.♡.91.57
{emo:damoang-emo-007.gif:100} -
에에스까르고
→ 달과바람 작성자
24.10.01 · 183.♡.122.22
고맙습니다{emo:damoang-emo-042.gif:50} -
Cclien11
24.10.01 · 211.♡.127.212
최근에 글 수가 적어진 것 같은 느낌이 들기는 하더군요...
언제나 꾸준하게 묵묵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하는 모습에 경의를....
{emo:damoang-emo-043.gif:100} -
에에스까르고
→ clien11 작성자
24.10.01 · 183.♡.122.22
고맙습니다{emo:damoang-air-008.gif:50} -
SSDK
24.10.01 · 127.♡.0.1
{emo:damoang-meme-050.gif:100}{emo:damoang-emo-000.gif:100} 합니다 -
에에스까르고
→ SDK 작성자
24.10.01 · 183.♡.122.22
고맙습니다{emo:damoang-emo-026.gif:50} -
무무명
24.10.01 · 221.♡.236.241
감사합니다{emo:onion-039.gif:70} -
에에스까르고
→ 무명 작성자
24.10.01 · 183.♡.123.226
고맙습니다{emo:damoang-emo-029.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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