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이 그 여자에게 잡혀사는 것도 이해는 갑니다
기
기립근 (116.♡.126.175)
2024년 10월 1일 PM 12:24 · 수정됨(10. 02. 05:58)
조회 2,147 공감 0
잘생기고 머리좋고 할말은 하고 사는 저만 해도 마누라 기침 소리, 발걸음 소리나 목소리 톤 하나에도 움찔 벌떡 뭐 내가 놓친거 없나 긴장하며 사는데
하물며 못생기고 알콜치매에 말도 못하는 그놈 따위는 우리 마누라보다 백배는 더 기 세고 성질 더럽고 가스라이팅에 능한 여자 눈도 못마주치고 살겠죠.
알겠는데, 그러면 일개 촌부로 살다 죽던가. 왜 여러 사람 피곤하게 만드냐고..
댓글 (12)
- B
Blueangel
24.10.01 · 180.♡.254.200
첫줄부터 회원기만이네요 -
외외선이
→ Blueangel
24.10.01 · 211.♡.91.14
첫줄만 회원기만입니다. -
가가시나무
→ Blueangel
24.10.02 · 221.♡.251.37
-> 첫 줄‘은’ 회원기만이네요 -
윤윤사모
24.10.01 · 124.♡.160.56
결론만 동의합니다. 도입부에는 구라가 심하시네요. -
민민구니
24.10.01 · 14.♡.50.244
그러니까 잘생기셨다는거죠?
저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 -
TTyphoon7
24.10.01 · 118.♡.11.157
"잘생기고 머리좋고 할말은 하고 사는"
... 시작시점에서 글의 신뢰도가 굥 지지율 수준(!)으로 떨어져 그 뒤의 문장들도 믿고 읽기 힘듭니다^^; -
페페이밸런타인
24.10.01 · 121.♡.6.34
첫줄에서 신뢰도가 팍... 흐음... -
Cclien11
24.10.01 · 211.♡.127.212
잘생기고 머리좋고... ==> 알림으로 대신합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0/comment_3555819476_Zl1KNhXj_f27277908795fb5fd6434916942347bfafea0787.webp] -
기기립근
작성자
24.10.01 · 116.♡.126.175
이분들이 달은 안보고 손가락만 욕하시는군요~! -
노노래쟁이s
24.10.01 · 121.♡.3.57
왜 괜히 글의 신뢰도를 떨어뜨리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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