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자 강릉 하늘
바
바다안목 (211.♡.142.234)
2024년 10월 2일 AM 09:23 · 수정됨(12:03)
조회 874 공감 0
정말 오랜만에 바깥나들이에 멋진 노을을 봤습니다. 외로움에 고민만 많아지고 자꾸 자존감만 잃어가는데 간만에 마음이 평온해지네요
갑자기 찾아온 후배는 어제 안반데기에서 은하수 보고왔다더군요. 여사친과 함께~ 나도 좀 데려가지 나쁜넘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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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nwa2002
24.10.02 · 183.♡.162.174
어제 하루 종일 집에만 있어서 이런 장관을 놓쳤네요~ㄷㄷㄷ -
바바다안목
→ ynwa2002 작성자
24.10.02 · 211.♡.142.234
아깝네요 ㅎㅎㅎ 근데 이런 날씨면 자주 있을것 같네요 ㅎ - S
someshine
24.10.02 · 61.♡.87.225
ㅅㅏ진이 정말 어마어마 하네요...요즘은 매일 일이 없어도 나가야겠다고 생각이 드는 계절입니다. 너무 아름다워요. 가진것이 있고 없고 여친이 있고 없고 자연과 하늘과 바람은 우리에게 공평하네요 ㅋㅋㅋ -
바바다안목
→ someshine 작성자
24.10.02 · 211.♡.142.234
오~~~ 너무 멋진 말이네요 . 아내오면 좀 차용하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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