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던그날까지 (211.♡.193.193)
2024년 10월 2일 PM 05:00 · 수정됨(23:09)
1. 문신을 남에게 보여주고싶은 욕구가 매우강함
오죽하면 엄청추운겨울에 문신한부위만 팔걷어서 다니는사람이있음
2. 스트레스에 매우 취약하고 감정조절이 약함
조금이라도 짜증나거나 화가나면 충동적인 행동이 나올수있는 경향이있음
3. 내외면의 약점을 문신으로 강해보이려는 욕구가있음
문신한사람보면 몸좋은사람 거의 없음
깡말랐거나 살덩이로가득찬 돼지거나 이런사람은 운동으로 몸키워서해야하는데
운동을 매우싫어하고 하기싫으니
문신으로 남에게 쎄보이고싶어하는 경향도있고
2번에도 썼듯이 멘탈도 매우약함
제 개인적으로봤던 3가지가 거의 공통점이 박혔더라고요
네 그렇습니다
문신?
out !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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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놀미타
24.10.02 · 125.♡.108.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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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든멍멍
24.10.02 · 58.♡.179.211
문신 OUT을 도출하는 과정으로 쓴 글이시면
1번은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고
2번은 근거가 빈약하고
3번도 근거가 빈약하네요.
읽히는건 오로지 문신에 대한 혐오 뿐인데
이렇게 노골적인 혐오 표출이야 말로 아웃되야 하는 생각이라 생각합니다.
몸에 문신 한 사람이 댓글 답니다 ^^ -
꿈꿈꾸던그날까지
→ 골든멍멍 작성자
24.10.02 · 211.♡.193.193
문신을 혐오하는거는 제 자유입니다 -
힘힘센페달
→ 꿈꾸던그날까지
24.10.02 · 211.♡.189.122
문신하는 사람을 싸잡아서 혐오할 권리는 없습니다. 반사회적인 문신이야 옷으로 입어도 문제가 되니 도덕적으로 지탄 받을 수 있지만요 -
Ccugain
→ 꿈꾸던그날까지
24.10.02 · 79.♡.124.175
자유는 아무말이나 내가 원하는 말을 할수있는 권리가 아닙니다
같은 논리면 그 자유라는 이름으로 살인도 할 수 있죠 -
남남산깎는노인
→ 꿈꾸던그날까지
24.10.02 · 121.♡.112.172
싫어하는 걸 혼자 생각하는 것과 밖으로 끄집어내서 이어기하고 주장하는 것의 차이를 모르시나요? -
TTyphoon7
24.10.02 · 118.♡.14.13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0/comment_1995116169_okJxKFrc_5fc7ca3236d76a682cfcde34a6519a6c34658955.jpg]
이분은 전통차원에서 한거려니 생각했는데...
근 몇년간 찍은 영화마다 자기 혼자 돋보이려 안달하는듯한 행보가 설마 저건 아니겠죠? ^^;;; -
동동동파파
24.10.02 · 210.♡.138.3
흉터를 가리기 위해 문신을 하는 경우도 꽤 있어요... 모두다 그런것처럼 단정하지 마세요 -
책책을봐라
24.10.02 · 222.♡.139.168
무슨 이야길 하시고 싶으신건 알겠는데....
일반화가 너무 심하신 것 같습니다.
저 역시 문신에 대해 좋은 인식을 가진 사람은 아니고,
이상한 사람 중에 문신을 한 사람이 많은 건 사실이지만,
문신을 한 모든 사람이 이상하진 않더라고요. -
화화두firehead
24.10.02 · 211.♡.89.113
제 기준은 예전에 인터넷애서 본 기준입니다.
1. 모든 문신한 사람들이 양아치는 아니다.
2. 하지만 사고치는 양아치들을 보면 거의 문신이 있다.
그래서 문신을 하고 있는게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문신은 개조심과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