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는 건 또다른 시간여행입니다.
큐리스

Lv.1 큐리스 (211.♡.199.149)

2024년 10월 4일 PM 06:09 · 수정됨(19:27)

조회 579 공감 0

아이가 커갑니다.

나는 분명 아이를 보고 있는데 그 속에는 어린시절 내가 보입니다.

맞아 그때 그랬었지

문제가 생겨서 뭔가 도움을 주고 싶은데

그 시절 내가 이해하지 못했듯이 지금 내 아이도 비슷한 행동을 합니다.

뭐 어쩌겠어요 ㅋㅋ

그래도 나중에 아빠 모습 한번 더 떠올려보게 같이 한번 끙끙대봅니다.

댓글 (2)

  • 홍천브람스

    홍천브람스 Lv.1

    24.10.04 · 59.♡.59.150

    플러스.. 너무도 다른 환경에서 자라는 과거의 나를 경험하는 재미도 있죠 ㅎㅎ
    제 경우는 성별이 다른 과거의 저라 더 재미있네요
  • 곽공

    곽공 Lv.1

    24.10.04 · 121.♡.124.9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0/comment_1053137704_tyD6YGNB_fc7f3072c68f35b9bc33300353a1c43d1b768238.jpg]
    이제는,,나이가 들어 생김새 까지 똑같아져서 거울을 보고 있는것 처럼 되었네요,,,
    맨날 싸웁니다,,,남들이 보면 똑같은 사람 둘이 같은 이유로 싸우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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