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냥님 근황
M
moon4moon (115.♡.244.236)
2024년 10월 5일 AM 07:37 · 수정됨(12:41)
조회 1,257 공감 0
1. 간식 줄때 손줘를 훈련 시켰더니
새벽 잠든 집사 얼굴에 손을 마구 얹습니다.
2. 날씨가 추워져 새로운 아지트를 만들었길래
그곳에 냥님이 잘 안쓰던 쿠션을 깔아뒀는데 쿠션을 피해 좁은 구석에서
쉬고 있습니다.
3. 최근 밥 그릇을 가끔 침대에 올려 먹는걸 관찰했더니
밥 있는거 뻔히 알면서 침대에 올라와 밥 올려 달라고 웁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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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24.10.05 · 14.♡.156.50
- M
moon4moon
→ 아기고양이 작성자
24.10.05 · 115.♡.244.236
엌 이불테러 고생이 많으십니다 ㅎㅎ -
포포크리스
24.10.05 · 125.♡.70.134
정말 집사님 길들이기 같네요.
글로 읽었는데 모습이 상상이 가요 {emo:damoang-emo-014.gif:100} -
MMooB
24.10.05 · 118.♡.74.112
청개구리네요 ㅎㅎㅎ -
위위즈덤
24.10.05 · 180.♡.164.192
그래서 사진은요?? -
PPhillE
24.10.05 · 61.♡.115.210
??? 사진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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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님이 길들여지시는 건가요. ㅋㅋㅋㅋㅋㅋ
저는 간밤에 이불에 테러 당해서 침낭에서 잤습니다. ㅋㅋㅋ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