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하얀후니 (119.♡.162.151)
2024년 10월 11일 AM 01:10 · 수정됨(17:49)
조회 5,923 공감 0
댓글 (12)
- S
sdfsdfsdf
24.10.11 · 112.♡.119.26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 sdfsdfsdf
24.10.11 · 50.♡.75.96
용산에 있는 것들이 숟가락을 얹고 싶은데 어떻게 얹을까 엄청 고민 중일 겁니다. 대표작이 제주와 광주를 다룬 것들이라서 광은 좀 팔고 싶은데 맘은 안 내키고... 그럴 것 같네요. -
XX파일
24.10.11 · 119.♡.20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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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끝이아닌시작
24.10.11 · 1.♡.194.116
국짐껏들 때문에 봉준호 감독이나 한강 작가 처럼 꽃을 피우지 못하고 스러져간 문화예술인이 얼마나 많을런지... -
DDRJang
24.10.11 · 125.♡.5.214
어떤 이야기도 제약 없이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문화을 강성하게 하는 가장 큰 원동력이죠. -
PPurme
24.10.11 · 172.♡.34.108
강의원님의 저 짧은 글 조차도
완벽한 워딩이네요.
본인의 의사를 논리적으로 다 나열하셨고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아주 편하고 쉽게 쓰셨네요.
한동훈의 글과는 너무 비교됩니다. -
고고약상자
24.10.11 · 192.♡.86.244
강유정 의원 관심 있게 지켜보겠습니다. 이런 의원이 좀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
조조알
24.10.11 · 141.♡.167.159
축하하는 분위기 속에서 그냥 넘어갈 수도 있었을텐데,
잊지않고 문화계 블랙리스트를 언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눈눈가리고아앙
24.10.11 · 61.♡.210.12
신춘문예러답게 첫 문장의 집중도가 좋군요ㅋㅋ -
블블루밍턴
24.10.11 · 1.♡.19.138
윤건희는 노벨은 모르고 누군지 술퍼 자식 노엘 만 알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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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카데미 싹쓸이 수상 이후 국짐당 놈들도 숟가락을 얹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