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작가님이 인터뷰 거부한 것을 보니
나
나만없어고양이 (240.♡.55.50)
2024년 10월 11일 PM 05:47 · 수정됨(17:57)
조회 2,054 공감 0
"분수대에서 물이 나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물을 잠가주세요..."
'소년이 온다' '일곱개의 뺨' 중 '은숙'
저 대목이 생각납니다. 무슨 잔치라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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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군멍군
24.10.11 · 108.♡.5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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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만없어고양이
→ 장군멍군 작성자
24.10.11 · 240.♡.55.50
수상 거부 사유가 작품 내용과도 맥이 통하는 것 같아요. -
Cchyulining
24.10.11 · 122.♡.141.85
습한 밤중에 살갖을 드러내봐야.. 모기떼(벌레)들만 달라들테니..
현 시국에 무게를 잘 알고 계신거 같습니다. -
Wwhocares
24.10.11 · 211.♡.44.117
와... 단 한 줄로 숙연해 졌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온갖 기발것들은 또 이거 가지고 까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