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한강이 쏘아올린 작은 공
클
클리앙난민이라는 (122.♡.92.173)
2024년 10월 13일 PM 08:47 · 수정됨(10. 14. 00:55)
조회 4,739 공감 0
사실, 큰 공, 엄청난 힘을 내재한 핵탄두라고 봅니다.
이제 4.3과 5.18은
대한민국 사람이면 누구나 상식으로 다 제대로 아는, 해외 전세계 많은 사람들도 한국역사를 공유하고 기억하게 되는 위대한 시작을 알리는 폭발음이 2024. 10. 10.저녁 들렸습니다.
ㅡ 윤씨와 명신이의 패악질 속에서 절망으로 흐느적거리던 차에 나흘째 소생 중인 앙 올림ㅡ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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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24.10.13 · 220.♡.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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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24.10.13 · 125.♡.218.23
4.3 사건은 아직 모르는 사람이 상당히 많죠
5.18도 그 실상을 잘 몰라서 우기는 사람이 많은데 4.3은 아예 그런 일이 있었는지도 이름도 모르는 사람이 수두룩 합니다 - 다
다모앙뉴비
→ 달짝지근
24.10.13 · 39.♡.95.166
맞습니다. 그리고, 4.3에 대해서는 특히, 기독교인들이 많이 알아야 합니다.
공산당에게 핍박을 받아서 남한으로 피난온 교인들이라고 해서, 그 핍박이 동족에 대한 학살의 면죄부가 될 수는 없습니다. 4.3때, 서북청년회 이름으로 손에 피를 묻혔던 많은 개신교인이 있었고, 그 이후로도 자신들을 합리화하기 위해서 군부 독재에 편승해서 지금까지 이 땅에 지옥을 만들어 왔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
심심이
24.10.13 · 121.♡.233.113
역시 팩트로 후두려 패도 안되면
문학으로 써서 노벨상 받아 전세계인정을 받으면 됩니다!!!! -
갑갑목
24.10.14 · 1.♡.231.28
저도 이 점이 참 감사하고 감격스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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