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해 먹는 뻥튀기
세
세상여행 (175.♡.69.67)
2024년 10월 24일 PM 08:37 · 수정됨(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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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i.imgur.com/lBQxdh7.mp4 }
90년대까지도 길에서 흔하게 봤던 풍경이죠.
그러다가 2천년대 들어서면서 더 이상 리어카가 아닌 트럭에 뻥튀키 장비를 가지고 다니는 걸 봤고...
나중에는 작은 것 정도만 차에서 만들어 팔고 부피 나가는 것들은 이미 만들어서 큰 비닐에 담아 파는 걸로 바뀌었죠.
"뻥이요~~~"
댓글 (4)
- 블
블루카페라뛔
24.10.24 · 211.♡.152.57
추억의 뻥튀기네요 ㅋㅋ -
구구마적
24.10.24 · 220.♡.237.152
유튜브 보니 약한불로 계속 돌려야 해서 여름에 땀 뻘뻘 흘리면서 만들어야 하더군요.
(강한불로 빨리 압력을 올리면 똑바로 안만들어진다고 함) -
도도깨비방뫙
24.10.24 · 125.♡.79.140
뻘짓연구소에서 리뷰했는데... 그냥 사먹으랍니다 ㅋㅋㅋ
예민한 불조절이 생각보다 어렵데요. -
Aaconite
24.10.24 · 128.♡.6.102
그냥 사먹는 게 더 맛있고, 더 싸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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