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의도 집회있는지 모르고 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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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inext (112.♡.15.221)
2024년 10월 28일 PM 04:05 · 수정됨(16:17)
조회 901 공감 0
정말 괴로웠습니다
뭔 아줌마가 나와서 마이크에 목이 갈라져가며 소리지르는데
"저는 아내와 엄마의 역할에서 행복을 찾습니다
질서란 어쩌고, 차별금지법 민주당은 사탄의 어쩌고,
주~여~~~~~~~~~~~!!!!!!!"
하고 계속 목이 갈라져가며 소리지르는데
다같이 합창하고
단체 정신착란이 따로 없었습니다
얼른 정인면옥으로 냉면먹으러 대피했네요...
기존 화장실은 점거당하고....
진짜 봉변당했습니다
그런데 애들 데려오는 부부도 많이 보이던데
대체 뭔 생각으로 그런데 데려가는걸까요....
귀아파 죽겠던데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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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4.10.28 · 160.♡.37.61
동성애자 반대도 역겹지만 거기서 민주당은 또 왜 나온데요 에휴... 2찍들 없는 세상에서 살고싶네요 ㅠ -
Kkita
24.10.28 · 110.♡.45.88
무식해서 그래요. -
보보수주의자
24.10.28 · 218.♡.42.109
아...어제 올림픽대교 지나는데 버스가 엄청 많이 보이더라니, 그게 그 집회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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