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말입니다. 누가 윤씨 부부 스토리 얘기좀 해 주십시오.
V
vader (221.♡.19.214)
2024년 10월 29일 PM 08:07 · 수정됨(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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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절반이, 중요 행정부가 윤씨랑 유지씨 부부 및 여론 사기꾼의 입 놀음에 놀아났다는 건데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그렇게 쉽게 그 놈들이 이렇게 국가를 함락시켰다는 것이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명태는 그렇다 칩시다. 자기 도구를 아주 잘 활용해서 정당 위와 아래 모두 포섭을 하고 그걸 무기화 했다는 건 이해가 됩니다.
국가의 기구를 먹은 건 아니고 그래서 이해가 잘 되는데 정당 내에서 권력 욕심을 채워주면서 그걸 무기로 이용한 전형적인 사기꾼 드라마가 쓰여지니까요.
리플리가 생각나네요.
근데 윤씨도 뭐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면 검찰을 먹은 건... 그렇다 칩시다.
그치만 유지가 참으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다체 어떻게 그렇게 다 넘어 제낀겁니까?
이 ㄴ... 분의 스토리가 참 궁금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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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acannara
24.10.29 · 175.♡.186.78
이런 거 보면 수준 정말 처참합니다. 2찍 정부 관계자들은 우리가 남이가가 디폴트인 것 같아요. -
CCastle
24.10.29 · 116.♡.141.94
부동산 아파트에 눈먼 2찍들 때문이죠.
의사들 교수들 등등 많은.집단들이 이런 상황을 원했는지도 모르죠.
어쨌든 국민의 절반이상이 원하는 세상이죠 -
아아름다워용
24.10.29 · 121.♡.97.150
피의자가 갑자기 부인이 된것도 의아하고 황당하고 아! 그래서 그랬나? 나름 생각이 생겨요
남편의 친구들은 서로가 서로의 비밀을 갖고 있는거 같아요
안그러면 이렇게 있을수가 없을듯요 -
파파키케팔로
24.10.29 · 218.♡.166.9
때는 거슬러 올라올라 윤석열 검사가 검찰총장 후보로 지명되었을 때 말입니다... 당시 야권(미통당?)에서 자신들의 공주님을 잡아가뒀던 윤석열을 낙마시키고자 윤석열 X파일이란 걸 만들었는데 말입니다... 그 내용이... - 바
바람결
24.10.29 · 58.♡.160.122
공유?? 아닐까요? -
소소중한꿈
24.10.29 · 110.♡.47.230
보통 어떤 사건이 일어났을 때, 배후에 무엇이 있는가를 보자면, 결국 누가 이득을 보는가를 보면 되는데, 이 경우는 ㅇㅂ? 이 아닐까 의심이 됩니다. 물론 심증이지 어떤 물증이 있는건 아닙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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