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국,,감 보는 것만으로 제 인권이 침해되고 있다고 신고하고 싶네요.
그
그루 (59.♡.70.4)
2024년 10월 31일 PM 12:16 · 수정됨(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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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게시판 열어놓고 같이 보고 있다가 너무 짜증나서 글썼는데 홍보 게시판에 글 쓴 거 같아서
후다닥 지우고 왔네요...ㅎㅎ
암튼.. 인권위 국감 보다가 제 인권이 처참히 무너지는 거 같은 참담함을 느낍니다.
그냥 하위직 관리도 아니고..
위원장에 상임위원씩이나 자리 차지 하고 있는 작자들 면면이 너무 한심하고 참담하고 그렇습니다.
안창호라는 작자는 하필 도산 선생님하고 이름도 같은데 어떻게 저렇게 다른 쓰레기 같은 삶을 사는지..
부끄럽지도 않은가요.. 하긴 부끄러움이 없으니 저러고 있겠지만요..
그런데 말이죠..위원장도 위원장이지만
위원장 보다 더 짜증나는 인간이 이충상 김용원 같은 부류네요.
정말 관상 이야기 하고 싶지 않은데..생긴거 부터가...
그나저나 박찬대 위원은 호감이고 능력도 있고 응원하지만 너무 부드럽게만 진행하시는 거 같아요...ㅎㅎ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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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앙뤼777
24.10.31 · 2001:4430:d14b:e33e:edbc:3a3c:bf38:368d
저놈들 만행을 알아둬야 한다고 국감 며칠간 보다가 홧병 나서 엊그제 부터 안보고 마음 다스리고 있습니다.... 몸이 못 버티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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