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후 명태균과 연락 끊었다? 민주당의 작전 아닐까요?
젤라스틴

Lv.1 젤라스틴 (91.♡.67.25)

2024년 11월 1일 PM 12:21 · 수정됨(13:46)

조회 1,210 공감 0

민주당이 어제 명태와 윤가의 통화를 보도하면서 굳이 하지 않아도 될 말을 했죠.


"취임식 전날이었다"


이거 하나에 이제 국힘이 그대로 걸려 들은거죠.

분명히 민주당에서도 알았을거예요. 이러면 국힘이 분명히


'취임식 전날이니 공인이 아니었다'.

'취임 이후에는 명태균과 연락을 끊었다.'


그랬기 때문에 일부러 하지 않아도 될 말을 굳이 했을겁니다.

국힘이나 대통령실이 걸려들어야 했거든요.

그런데 예상대로 저 위의 반응들이 나왔죠.


마침, 대통령의 지지율도 20% 붕괴되고 19% 에서 17% 까지 나왔습니다.

여기에는 명태균과 윤통의 녹취록이 컸죠.

그런 상황에서 대통령실과 국힘을 아닥하게 할 '취임 후 녹취록' 이 나온다?


연속 두방으로 바로 지지율 15% 뚤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모두 민주당의 고도로 계획된 작전이고, 취임 후 녹취록을 들고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댓글 (4)

  • LunaMaria®

    LunaMaria® Lv.1

    24.11.01 · 106.♡.201.174

    굳이 그런 확대해석은 할필요 없죠.
  • 뽀로로

    뽀로로 Lv.1

    24.11.01 · 125.♡.205.92

    루나 마리아님 말씀대로 굳이 확대해석을 할 필요는 없고 또 경계해야 하겠지만 저도 은근히 설득되는 것 같습니다.
  • kissing

    kissing Lv.1

    24.11.01 · 121.♡.79.213

    취임전이라고 일부러 얘기한거면 그거 물으라고 던져준거라고 봐야죠. 그 녹음 파일의 날자로 국힘이 파고들걸 알았을 겁니다. 분명 취임후 녹취가 있으니 떠본건데 용와대와 국힘이 그걸 떡 하니 물었죠. 진짜 저기는 우길줄만 하는 오합지졸들뿐입니다. 어짜피 책임질 일 없으니 당장만 모면하면 그만이라는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 사진친구 Lv.1

    24.11.01 · 211.♡.201.140

    저도 이생각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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