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대 초반까지 존재했다는 생활상
잔
잔망루피 (211.♡.113.108)
2024년 11월 3일 AM 08:33 · 수정됨(11. 04. 14:12)
조회 3,811 공감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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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적
24.11.03 · 211.♡.43.130
마지막은 제가 그 어린 나이에도 본능적으로거부했었네요ㅋㅋ -
기기립근
24.11.03 · 116.♡.126.175
요게 이전 버전은 아파트가 아니라 응팔에 나오는 당네 단독주택골목이죠.. -
Aaconite
24.11.03 · 128.♡.6.102
눈물 핑 돌 정도로 그립습니다…라고 댓글 달라고 삼촌이 그러네요. -
엔엔뜨
24.11.03 · 61.♡.8.71
이때가 정말 마을 공동육아의 시절이라 육아의 힘듬도 같이 공감해주는 이웃이 있어 그나마 시름을 좀 놓았었다는 어머님의 얘기가 있었죠.
요즘은 그게 잘안되니 손주 하나더 보고 싶다 말도 안꺼내시고 형네 하나뿐인 손녀 귀여워 해주십니다 ㅎㅎㅎ -
RR51J
24.11.03 · 184.♡.107.54
그러게요. 친구집에 갔는데 친구는 없었어요. 친구네 어머니가 저에게 라면 먹고 기다리고 있으라고 해서 라면 먹으며 기다렸죠. 그런데 웃긴건... 친구가 안 와서 저는 집으로 돌아갔어요. ^^;;;; -
RRanomA
24.11.03 · 125.♡.92.52
근데 또 유괴 같은 범죄가 지금보다 훨씬 많던 때이기도 하죠. 학생들 인권도 개판이기도 했고. -
아아재아재
24.11.03 · 211.♡.189.77
국민학교 시절이 그립네요
제가 살던 아파트도 재개발한다고 없어지고
기억으로만 남는현실이 슬프네요 -
농농약벌컥벌컥
24.11.03 · 172.♡.95.43
밥먹고나면 동네아이들 골목집합해서 뭐든 재미난것을함 그게 놀이든 공놀이든 썰이(?)든 ㅋㅋㅋ 저녁에 어느집에서 밥무러온나~하고 찾으면 그때서야 다들 집으로 컴백홈하던 그때그시절
진짜 어느집에서 제사라도지내면 음식셔틀은 애들몫이었죠 ㅎㅎ -
대대랑이
24.11.03 · 172.♡.94.45
늘상 있는 일은 아니었고 한번쯤은 경험해봤을 기억들이네요 -
Kkjpooh
24.11.03 · 115.♡.34.132
그때가 그립네요, 저도 국(초)딩때는 복도식 아파트에 살았었고 동네엔 친구들이랑 부모님들도 다 친하게 살았었어요. 서울이지만 단지 뒤에는 공원이 아닌 녹지가 있었는데, 쥐불놀이도 했었고. 방방도 뛰고 했었죠. 밤에는 가끔 찹살떡~ 소리가 들였었고, 또 어느땐 함사세요~란 소리도 크게 들리곤 했자만 그게 시끄럽다거나 불편하지 않고 신기해서 구경 가곤 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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