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실리콘에 와서는 인텔때 생각지도 못했던 것.
V
vader (221.♡.19.214)
2024년 11월 4일 AM 12:53 · 수정됨(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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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때 노트북과 데스크탑 성능을 비교해 보면 같은 값일 때 성능이 아마 ½ 였을겁니다.
기동성을 위해 성능을 희생했죠. HDD도 속도도 느리고 용량도 작고요.
GPU는 꿈에도 꾸지 못했죠.
디스플레이는 백라이트 수명이 음청 짧았고, 후지쯔 어떤 태블릿PC는 백라잇도 없이 반사형이었던 걸로 기억하네요.
M 계열로 오니, 뭐 통합형이라 별도 애드온이 안되는 것도 있지만, 맥미니, 스튜디오와 프로북간의 성능 차이가 M칩의 코어에 따라 달라지니 참...
예전엔 생각지도 못했던 현상입니다 그려.
댓글 (2)
- U
uatant
24.11.04 · 118.♡.77.90
-
할할러
→ uatant
24.11.04 · 116.♡.3.213
포팅만 되면 꽤 돌아갈 것 같습니다. 사이버펑크 2077이 m1 에서도 잘 돌아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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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86과 arm은 다르다, arm이 x86보다 실성능은 더 떨어진다고 주장해도
하드웨어 스팩은 분명 앤간한 게임들 옵션 타협 보면 구동은 될 정도로 올라 왔는데 갈길이 아직도 머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