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장모님을 모시고 베트남 다녀올 때 생각이 납니다.
V
vader (221.♡.19.214)
2024년 12월 29일 PM 03:47 · 수정됨(16:37)
조회 4,089 공감 0
참 좋아하셨습니다.
밤 비행기를 타고 오고갈 때, 그리고 리조트에서의 1주일을 너무 좋아하셨지요.
아이들도 비행기 타고 갈때의 설레임을 몸으로 표현 했고 돌아오면서도 아쉬워 했습니다.
제작년 제 부모님을 모시고 갔던 제주도 여행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사고 비행기의 탑승객도 그런 설레임과 아쉬움 모두를 들고 왔을 그런 같은 사람일텐데...
당장 내일의 일상생활을 준비하면서 왔을텐데......
다 떠나서 ...
너무 비참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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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우비
24.12.29 · 211.♡.171.112
- 다
다이해해
24.12.29 · 112.♡.18.227
저도 작년 28일이 LCC타고 방콕 푸켓 다녀와 인천 도착한 날이더군요 누군가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사고라 더욱 안타깝고 무섭습니다 마지막 순간 얼마나 무서우셨을지 상상조차 안되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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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좋은 설레임이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