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다가 혼나기??
큐
큐리스 (115.♡.31.45)
2024년 11월 4일 AM 09:08 · 수정됨(09:53)
조회 408 공감 0
지난주 금욜 회사 끝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와이프가 표정이 왠지 심상치 않더군요.
"무슨일 있었어?" 물어봤는데 ㅋㅋㅋㅋ
"왜 미용실 아줌마가 오빠를 칭찬해?" 하더군요.
저보고 자상한 남편이라고 칭찬을 해서 마치 자기가 나쁜 부인이 된거 같은 느낌을 받았답니다. ㅎㅎㅎ
아.. 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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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립근
24.11.04 · 106.♡.69.90
자상한 남편이면 나쁜 부인이 되는건가요..? 연관성이. 그보다는 다른 여자가 내 남자 좋게 보는데 대한 경계심 아닐까요. 대놓고 그렇게 말은 못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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