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치과의 상담직원은 정말 없애야 함.
이
이웃삼촌 (121.♡.117.165)
2024년 11월 4일 PM 07:09 · 수정됨(11. 05. 11:23)
조회 2,037 공감 0
젊은 친구가 예쁜 얼굴로
이것도 하셔야 할 것 같고
저것도 하셔야 할 것 같고
이러면.... 곤란하지 말입니다.
예 그렇게 하시지요....라는 대답이 절로 나오고 마는데...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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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VICHI
24.11.04 · 1.♡.82.118
병원이 영업을하는...이상하기도하고...ㄷㄷㄷㄷ -
달달콤한딸기쨈
24.11.04 · 39.♡.231.64
그렇게 이빨이 털리는겁니다. ㄷㄷㄷㄷ -
노노래방에서
24.11.04 · 116.♡.48.43
병원 코디네이터들의 역할이 그겁니다 -
플플러스알파
24.11.05 · 125.♡.161.189
성형외과 상담실장이 전형적인 미모의 베이글이었는데요~~~
와이프의 소원이던 가슴성형 상담하러 따라 갔다가,
인공가슴 촉감이나 모양이 이상할거 같아서 꺼려진다고 한마디 하니
주저없이 그 상담실장이 갑자기 자기 가슴을 훌러덩 까더니
이리저리 보여주면서 한번 만져보라고 하는데,
와이프가 바로 옆에 빤히 쳐다보고 있어서 차마 만져보지는 못하고…
상담이 끝났는데도, 신체반응이 와서 일어서질 못했습니다. -
이이웃삼촌
→ 플러스알파 작성자
24.11.05 · 121.♡.117.165
거… 거기가… 어… -
지지미니쓰
→ 플러스알파
24.11.05 · 58.♡.174.6
앙지도에 등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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