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생만 이해한다는 시계
살
살려주세요 (115.♡.254.130)
2024년 11월 5일 AM 08:42 · 수정됨(12:17)
조회 2,814 공감 0

저도 분명히 공대 나왔는데..... 대충 부력 아닐까 느낌만.... {emo:onion-051.gif:50}
물리학 전공하신 분이 댓글로 설명해주실거라 믿습니다.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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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10S
24.11.05 · 223.♡.74.6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1/comment_3743828546_h3R6bLrH_e7f254ca9425207b0c04b6b0ec65284e3e425d14.jpg] -
DDevChoi84
24.11.05 · 211.♡.96.205
샘스미스의 보이지않는 손 법칙으로 움직입니다. -
Ssoribaram
24.11.05 · 211.♡.140.37
제가 고장 안 냈습니다. -
가가사라
24.11.05 · 112.♡.211.243
비중같네요.
글리세린같은걸로 채워진 내부에 떠있는 모래시계의 무게중심이 어디 있느냐 그런 문제같습니다. -
EEllie380
24.11.05 · 112.♡.9.95
아르키메데스 님이 알려주실... 아.. 돌아가셨구나 -
제제리아스
24.11.05 · 118.♡.2.5
관안에 있는 액체가 색은 동일하지만 밀도가 달라서 위에서 천천히 내려와 하부 비중이 늘어나면 상대적으로 가벼운 모래시계는 상승하는 원리 아닐까 싶습니다 -
EElbowspin
24.11.05 · 125.♡.250.2
모래가 흐르는거와는 별개로 내부 모래시계가 올라가는건 부력 때문이지요 ㅎㅎㅎ
원래 떠 있었는데 뒤집어서 가라앉히니 서서히 올라가는겁니다 ^^ -
두두기
→ Elbowspin
24.11.05 · 115.♡.10.173
모래가 없다고 생각하니, 이해가 되네요. -
제제리아스
→ Elbowspin
24.11.05 · 118.♡.2.5
아 맞군요 간단한데 어렵게 생각했습니다 -
Kkissing
→ Elbowspin
24.11.05 · 121.♡.79.213
그러게요. 모래가 든 유리병의 공기양이나 질량 자체는 변한게 없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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