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살면서 해본것들
이
이하아 (211.♡.205.229)
2024년 11월 6일 PM 04:19 · 수정됨(11. 16. 09:49)
조회 833 공감 0
캠프파이어하기 같은 거 말고 노가다들을 나열하면
에어컨 수리
심야전기 보일러 수리
기름 보일러 수리
도배
대리석 붙이기
벽 시멘트 처리
화장실 송풍기 달기..위한 콘크리트 타공 및 천장 뚫기
전기 배선 손보기..선로, 차단기 등
페인트 칠하기
창고 만들기
본업은 IT인인데 이러다 업을 인테리어 업으로 바뀌는거 아닌가 모르겠내요
토목 공사만 업체 쓰면 조만간 집도 짓겠어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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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셔
24.11.06 · 121.♡.117.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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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글록
24.11.06 · 73.♡.207.2
저도 죽겠습니다 ㅠㅠ -
66미리
24.11.16 · 211.♡.220.186
집에 단열공사 (우레탄 폼과 아이소핑크로)도 해보고 가벽도 쳐봤죠.
화장실 천장 공사도 다시 해보고 주방에 싱크대도 직접 조립해봤습니다.
여름에 물놀이 하자고 데크도 만들어봤고요 ㅎㅎㅎ
손볼게 많아 그렇지 그래도 주택살자고 하면 또 살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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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마다 해야 할 일들도 많고
유지보수할 일거리들도 끊이질 않더군요
저도 IT가 본업이라 이제 주택은 사양 할 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