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부인 투표일 옷색깔도 난리군요
M
massei85 (175.♡.138.140)
2024년 11월 6일 PM 05:01 · 수정됨(17:37)
조회 2,984 공감 0

영부인인 질 바이든이 공화당과 트럼프의 상징색인 빨간색 옷 입고 투표하러 갔었나봐요
대통령 조 바이든 본인도 해리스 개표 파티 불참했다하고..
교체당한 쪽이다보니 삐진거 아니냐는 의심이...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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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성매직
24.11.06 · 211.♡.218.112
바이든을 끝까지 버티게 한 게 저 양반이죠. -
DDevChoi84
24.11.06 · 122.♡.57.233
이건 제대로 빈정상한거네요 - 다
다시머리에꽃을
24.11.06 · 106.♡.194.17
아무 의미없이 굳이 저 색상을 고르진 않죠 -
글글록
24.11.06 · 73.♡.207.2
질 바이든은 조 바이든에게 끝까지 있으라고 해서 ㅠㅠ 밀려나간게 사실은 사실인가보네요 - B
butchers
24.11.06 · 166.♡.102.150
저러고 있었으니... 대패할 만 하네요 ㅋㅋㅋ -
Ssinoon
24.11.06 · 59.♡.151.61
이 아줌마는 바이든 낙마할 때 극구 반대 했으니 해리스랑은 원한 관계라고 봐야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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