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류대장: 음유사인 - 아무노래
diynbetter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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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6일 PM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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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그 재즈에서 프리스타일? 즉흥적으로 부르는걸 뭐라하죠. 살짝 그런 느낌도 나고요..


딴지 벙커 공연에서 이런 국악과 다른 장르의 크로스오버도 다루면 좋겠습니다(지금은 오페라와 실내악을 하는 것 같던데요).

월말에서도 다루고요. 겸공 금요무대에서도요. 무대에 설 기회를 찾기가 얼마나 힘들지 사연없는 국악인들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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