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석열 마이웨이 보기 좋네요 ㅋㅋㅋ
LEONATO

Lv.1 LEONATO (59.♡.38.207)

2024년 11월 7일 PM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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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처음부터 없었습니다.

g 고집대로 끝까지 갈 거라는 여러 현자님들의 말씀대로 가네요.


운석열의 마이 웨이 인정합니다.

지금처럼 그대로 하면 됩니다.

큰 집이 코앞이네요


질문 한 두 개의 답변 보고 껐습니다.

끝날 때 되었나 보고 대충 스킵하면서 보니

역시나 예 상 대 로네요.


대변인이 신문사랑 기자 이름은 매우 정확히 잘 아시네요. ㅋㅋㅋ

다음 질문 받겠습니다는 말에 다들 손 들길래 무작위인줄 알았잖아요. ㅋㅋㅋ

또 공식 자리에서 옆에 대변인에게 반말 찍찍 여전하네요 ㅋㅋ

귀찮게 왠 기자회견 하나 싶었고,

정신 차릴까봐 놀랐네요 ㅋㅋ

운석열의 마이 웨이 인정합니다.


큰 집 밀어 넣어야겠습니다.

이건 뭐 제주도 흑돼야지 x간 밀어 넣는 기분이네요.

냄새가 진동하는데 빨리 처리되면 좋겠네요.


하던 work 마저 해야겠습니다. (글로벌 시대라고 하니 영어 단어 하나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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