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박물관 일제강점기 석물 부수던 대학생들, 전원 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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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c0090d (211.♡.204.95)
2024년 11월 8일 PM 05:10 · 수정됨(11. 09.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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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41108153601726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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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24.11.08 · 218.♡.166.9
저 석각은 일체의 보수나 복원 없이 저 상태 고대로 전시해주길 바랍니다. 지나가는 사람이 발로 밟을 수 있게 바닥돌로 깔아주면 더 좋겠구요. - S
sdfsdfsdf
24.11.08 · 112.♡.119.26
저 학생들은 "친일정권 하수인 마산박물관을 규탄한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석각을 깨려고 시도했는데
저 석각이 뭐냐하면 일제강점기 당시 조선총독 '사이코 마코토'의 글씨를 새긴 석조각이라고 합니다.
마산 박물관은 저런걸 다 보관하고 있었나 보네요. - 자
자비
→ sdfsdfsdf
24.11.08 · 121.♡.181.136
마산 박물관이 저런 식으로 보관한게 문제이지,
그렇다고 저걸 깨 부셔야 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
잎잎과줄기
→ 자비
24.11.08 · 121.♡.30.134
문화재적 가치는 아예 없을 것이고, 역사적으로 보존할 가치도 없는 듯 한데,
그런 물건을 굳이 보관하겠다고 하면 깨 부수는 퍼포먼스가 지극히 타당해 보입니다.
두동강이나 세동강 정도로 멋지게 뽀갠 것이라면 오히려 보존 가치가 생길 듯 합니다. -
WWhinerdebriang
→ 자비
24.11.08 · 211.♡.200.40
저런 흉한 것이 있는지 저 학생들을 통해 처음으로 알게됐네요 -
놔놔라놔놔
→ 자비
24.11.09 · 223.♡.91.81
그럼 조선 총독부 건물도 놔둬야 했다고 보겠네요? - 자
자비
24.11.08 · 121.♡.181.136
저런 것은 바닥에 둬서 밟고 다녀야 하는 것이고, 번듯한 받침에 세운것은 말도 안되고....
그렇다고 저걸 부수겠다고 함마 들고 설친 놈들도 난 이해 안 됩니다. -
우우주난민
→ 자비
24.11.08 · 160.♡.37.60
얼마전에 저걸 보존한다고 해서 기사가 났었고 많은 사람들이 바닥석으로나 써야지 왜 애지중지(?)하냐 식의 비판이 많았죠 - 자
자비
→ 우주난민
24.11.08 · 121.♡.181.136
저게 박물관 저 너머에 있는 추산 정수장에 있었던 모양이네요.
그냥 그기에 두지.... 뭤하러 굳이 박물관 부지안에 전시한다고 하다가 저 사단을 내나?
덜 떨어진 놈들.... -
BBECK
→ 자비
24.11.08 · 210.♡.183.1
전시 정도가 아니라 번쩍번쩍하게 조명도 비췄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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