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개....무섭군요.
지
지푸 (169.♡.176.130)
2024년 11월 9일 AM 10:56 · 수정됨(11:39)
조회 1,302 공감 0
댓글 (5)
-
우우주난민
24.11.09 · 160.♡.37.24
이스탄불 가니까 도사견 만한 개들이 공원이고 길가고 돌아다니는데 마주치면 진짜 무섭더라고요 ㄷㄷㄷ -
츄츄하이하이볼
→ 우주난민
24.11.09 · 172.♡.95.46
실제로 터키에서 들개 공격때문에 사망자도 나오고 그랬죠. {emo:onion-069.gif:50} -
런런던쫄면
→ 우주난민
24.11.09 · 124.♡.1.247
고정적으로 밥, 물 챙겨주는 사람들이 지정된 것과 마찬가지인 경우가 많아....자유방임형으로 키우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하더군요.
이른 아침...한적한 거리....큰개 한마리가 저희를 앞장 서서 안내 하더라구요 사진 찍으면 멈춰 기다리고...이동하면 다시 앞에 나가고.
..신기한 건....먹는 걸 줘도 거부 하더군요...이때 가이드가 말해 주더라구요...이미 많이 먹어서 그럴 거라고.. 이스탄불 내에서 밥 굶는 사람은 있어도 끼니 굶는 개는 없다고...
길 안내 한다고 느낀게...앞장 서서 가고....계솟 뒤따르는 저희를 확인하고...딱 구획 끝나는데 다달으니....꼬리 몇번 흔들어 주고...되돌아 가더라구요...
흡사 튀르키예 관굉청 소속 안내견 느낌이었죠... - 따
따듯한것마셔요
24.11.09 · 49.♡.129.104
송파 배들개인줄 알고 들어와 봤습니다 - 아
아오이토리
24.11.09 · 61.♡.74.178
들개가 꼬리를 살랑거리며 접근하면 좀 겁납니다. 밀어내면 바로 공격적 성향이 나오거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