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욕'은 멀쩡했던, 아니 멀쩡해보였던 사람을..
벗님

Lv.1 벗님 (106.♡.231.242)

2024년 11월 12일 PM 03:06 · 수정됨(15:44)

조회 1,172 공감 0

'노욕'은

멀쩡했던, 아니 멀쩡해보였던 사람을

어디까지 끌어내릴 수 있을 것인지

우리는 잘 알지 못합니다.


그저,

'노욕이 이 사람을 잡아먹었구나' 하고

어렴풋하게 인식하고 있을 뿐인 거죠.


#1


#2



끝.

댓글 (6)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24.11.12 · 59.♡.239.132

    노욕도 노욕이지만... 그동안 저지른 일들이 굴레가 되어 인질이 됐을 가능성도 생각해봅니다.
    그의 가족들도 포함해서요.
  • kissing

    kissing Lv.1

    24.11.12 · 123.♡.55.39

    저 사람들은 노욕이 아니라 원래 그랬는데 우리가 몰랐던것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낙연 스탠스는 늘 한결같았어요. 우리가 민주당이니까 뭔가 이유가 있을거라고 상상을 나래를 펴가며 좋게 봐줬던거죠.
  • 그녀는애교쟁이 Lv.1

    24.11.12 · 223.♡.79.28

    원래 그런 사람들이었는데 늙으니 본성을 감추는 기능 동작이 고장난거죠
  • 뱃살대왕

    뱃살대왕 Lv.1

    24.11.12 · 121.♡.67.115

    수조물 퍼먹는 인간을 바라보는 아줌마의 표정이...ㅎㅎ
  • sierre

    sierre Lv.1

    24.11.12 · 203.♡.149.205

    저도 노욕으로 망가진게 아니라 원래 그런 사람인데 노욕이 심해져서 그걸 숨기지 못하게 된 거라 봅니다
  • heltant79

    heltant79 Lv.1

    24.11.12 · 61.♡.152.20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1/comment_1028888785_rejmgHFp_a397c20cbbb471b4d205000a87e4663e6b655209.jpg]
    정확히 20년전 이낙연입니다.

    늙어서 이상해진 게 아니라 한결같았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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