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흔하디 흔한 방법
끝
끝이아닌시작 (1.♡.194.116)
2024년 11월 13일 AM 10:40 · 수정됨(12:49)
조회 1,241 공감 0
딸을 볼모 삼아 명태균을 압박하여, 김종인과 이준석을 희생양으로 삼는다.
그리고 검찰(출신)인 대통령 부부는 빠져나간다.
대장동도 유동규, 이화영 등을 (아마도 가족을 볼모로 삼아서) 압박해서 검찰 출신들은 빠져나가고 이재명 의원을 희생양으로 삼으려 한 것과 같은 방법이었죠.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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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직뮤직
24.11.13 · 118.♡.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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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셔
24.11.13 · 121.♡.117.112
아.... 그렇네요
어린 딸이 있었죠
가능한 시나리오 같습니다 -
끝끝이아닌시작
→ 폴셔 작성자
24.11.13 · 1.♡.194.116
개가 똥을 끊겠나요?
어린 딸이 있는데 가만 놔둘리가 없죠. -
소소금_한알
24.11.13 · 202.♡.191.103
김건희 최은순의 범죄에는 항상 피해자가 피의자로, 피의자는 검찰을 변호사로 두고 빠져나갔습니다. 같은 패턴에 같은 농단이고 피해자들은 본인이 받았던 것도 결국 이후에 소송으로 다 뺐기고 나서야 후회를 하죠. 그것들을 믿으면 안된다는것을 그렇게 쌓아올린 건희왕국이 지금 눈앞에 있는데도, 국민의 짐은 당장 내 일자리 뺐길까 일도 안하고 그것들을 받쳐주고 뭉치고 있으니. 나라도 국민도 그들에겐 그져 아무것도 아닌거죠. 나라살림이 얼만큼 뜯겨나가든 자기들 재산은 거뜬하니까. -
끝끝이아닌시작
→ 소금_한알 작성자
24.11.13 · 1.♡.194.116
사리사욕도 어느 정도여야 하는데 진짜 한나라의 거대정당 그것도 현재 여당 이라는 당과 나라의 법치를 수호해야 할 검찰이라는 집단이 범죄자 소굴이라니 정말 이 나라가 이렇게 성장을 해온 것 자체가 불가사의 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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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운 검찰이 어디 깡패나 하는 짓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