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렵지 않다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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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hoon7 (118.♡.15.213)
2024년 11월 15일 PM 03:40 · 수정됨(16:04)
조회 961 공감 0
자기들이 질거란 가능성의 전제도 않고,
졌을때에도 "정치보복", "화해와 용서"따위의 말로 자신들의 피해를 무효화시킬 수 있으니
저쪽에 붙어있는게 이득이란 계산이 나와서 그런거겠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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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bzero
24.11.15 · 39.♡.186.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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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yphoon7
→ webzero 작성자
24.11.15 · 118.♡.15.213
비단 이 건이 아니라도, 거지같은(증거도 정황도 논리도 부실한) 판결을 내도 불이익이 없어왔죠... -
Wwebzero
→ Typhoon7
24.11.15 · 39.♡.186.212
얼마전에 제가 헌법 제103조 법관은 헌법과 법률에 의하여 그 양심에 따라 독립하여 심판한다. 에서 "양심" 이라는 단어를 삭제 해야 한다고 어느 글에 댓글을 달은적이 있는데 그때 2명인가? 반대 하더라구요.
양심 이라는 부분이 있어서 법관이 본인 생각 하는것에 따라 이렇게 판결 할수 있는데 말이죠. -
TTyphoon7
→ webzero 작성자
24.11.15 · 118.♡.15.213
법에서 이야기하는 양심이란게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도덕적 개념과 관계없는 개인의 사상이나 논리 같은거라서, 법관이 "난 이렇게 생각해서 그렇게 판결했다"고 하면 손을 못대고 있죠; -
Wwebzero
→ Typhoon7
24.11.15 · 39.♡.186.212
헌법 개정때 저 양심은 확실하게 삭제 해야 합니다.
법관이 헌법과 법률에 근거해서 판결 하는것이 아닌것 같습니다. -
AAwacs
24.11.15 · 118.♡.188.12
그래서 검사를 죠져야 해요. 검찰해체로 시작해야 합니다. -
Wwebzero
→ Awacs
24.11.15 · 39.♡.186.212
맞아요. 검찰은 헌법 기관도 아니라서 국회 법으로 충분히 제어 할수 있는 장치를 만들수 있죠. -
TTyphoon7
→ Awacs 작성자
24.11.15 · 118.♡.15.213
본보기가 필요하겠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러니 국민 두려울것이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