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날망 (89.♡.101.192)
2024년 11월 15일 PM 04:04
이 두가지가 자꾸 떠오릅니다.
우리는 하나다
떡검과 판새들이 한 몸이 된거 같은 말도 안 되는 현실
갈아 엎을 거 천지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