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 주무셨어요?
이
이루리라 (58.♡.94.201)
2024년 11월 16일 AM 09:07 · 수정됨(12:14)
조회 408 공감 0
저도 나름 힘들게 일했던 한 주라 지쳐 있었는데 어제 일 마치고 다모앙 들어왔다가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새벽내내 못 잤네요.
온몸이 다 아픈 거처럼 찌뿌둥한데 어여 집안일 좀 해 놓고 오후에 나가봐야겠습니다!!!
주말마다 서울 갈라니 저 디게 부지런해졌습니다.
안녕하지 않으시겠지만 좀 이따 만나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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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베카미니
24.11.16 · 221.♡.25.227
고맙습니다 -
이이루리라
→ 레베카미니 작성자
24.11.16 · 58.♡.94.201
제가 더 고맙습니다. -
댈댈러스베이징
24.11.16 · 49.♡.25.140
안전하게 오세요. -
이이루리라
→ 댈러스베이징 작성자
24.11.16 · 58.♡.9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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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상하는송아지
24.11.16 · 116.♡.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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