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을 고치는 신
최
최모군 (125.♡.160.60)
2024년 11월 16일 AM 10:07 · 수정됨(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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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눈에는 <카톡도 쓸 줄 모르는 병을 고치는 신이다>로 읽힙니다.
부인이나 자식하고 카톡도 안 할 정도로 꽉 막힌 사람인 것 같네요.
매일 아침 종이 조선일보 읽는다에 오백만원 겁니다.
p.s. 이런 애들이 판결을 하니까 정경심 교수 재판할 때 “이 컴퓨터의 mac 어드레스는 서초동 어드레스입니다“라는 검사의 주장이 받아들여지지요...어휴 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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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댈러스베이징
24.11.16 · 49.♡.2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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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24.11.16 · 223.♡.73.39
병원가야할 신발정도로 해주세요
신은 무슨… -
Ggar201
24.11.16 · 222.♡.92.129
그냥 생중계하는게 나았을지도 모르겠네요
어차피 결론은 정해놨고 어떻게 생겼나나 보게
20대 오래된 사진만 보이더군요. 그래야 부끄러울줄은 알려나 -
Kkissing
24.11.16 · 122.♡.71.243
텔레그램은 하겠죠. 이번 일로 체리따봉 받았을래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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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오려서 스케치북에 스크랩한다에
양재 꽃시장에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꽃 포장용 조선일보 신문지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