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지나치게 앞서가서 대중이 이해를 못한 영화
최
최모군 (211.♡.180.17)
2024년 11월 17일 PM 05:14 · 수정됨(11. 1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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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당시엔...
사람들이 통정매매가 뭔지도 몰랐고...
노트북만 뚜드려서 주가를 올린다는 게 말이 되냐고 비웃던 시대였죠.
저 영화는 시대를 너무 앞서갔던 겁니다 ㅠ
지금 나오면 대박 칠텐데;;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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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4.11.17 · 89.♡.101.35
'12시에 만나요'로 제목 바꾸고 리메이크 시급합니다 ㄷㄷㄷ -
앤앤디듀프레인
24.11.17 · 115.♡.117.96
지금 타이밍에 나왔다면 작전에 대한 사실적 묘사 면에서는 <내부자들>이나 <더킹>급으로 평가 받을수도 있었을 겁니다. -
Nneptune
24.11.17 · 211.♡.205.213
언젠가는 삼부체크 개봉하겠죠?! -
DDRJang
24.11.17 · 223.♡.56.1
이 이후로 이 영화보다 금융 관련된 일을 묘사하는게 더 나은 영화가 없었죠.
한국 영화에서 처음 시도하는 유형의 영화라 망했다 봐도 과언이 아닌데, 문제는 그 이후로 같은 유형에서 그걸 뛰어넘는 영화가 없다는게 씁쓸한 부분이기도 한.. -
에에놀미타
24.11.17 · 125.♡.108.12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1/comment_2108845182_KUTeMmS3_b997eb92fe0531a430c49502d97b7eebf87b2bba.jpg] - 쪼
쪼꼬라떼
24.11.17 · 106.♡.144.86
저 영화에 나오는것 처럼 주식방송 애널이 현실에서 주가 조작한게 걸려서 저 영화가 언급된걸 본 기억이 있습니다. -
삼삼알배엽바척
24.11.17 · 218.♡.32.67
거늬 녹취듣다보면 저 영화가 계속 떠오르더라구요.
2021년부터 내내 클량내에서 거늬 파내기 글올라올때마다 보면서
저 영화가 진짜 실화랑 너무 닮았었구나.... - 오
오렌지스콘
24.11.18 · 106.♡.142.241
좋은 예술이란 예언에 가깝다.. 라는 취지의 말을 어디서 들은 적이 있은데... 영화들 보면 통찰력에 소름이 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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