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적의 숙청을 실시간으로 보고 있네요.
초
초식호랑이 (182.♡.8.145)
2024년 11월 19일 PM 09:34 · 수정됨(11. 20. 08:49)
조회 5,087 공감 0
고작 할 수 있는게 광화문에서의 시위뿐이라 어떠한 영향력도 행사할수 없다는 무력감이 드는 11월이네요.
그래도 봄은 오겠지요.
언제나 아기 걸음 걸이로 봄은 아장 아장 걸어왔으니.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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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hostonline
24.11.19 · 119.♡.88.182
전진했다 후진했다를 반복하면서 앞으로 온것같긴 한데 이번엔 어째 좀 뒤로 많이 온것같긴 합니다 -
소소심이
24.11.20 · 121.♡.4.124
할 수 있는게 투표 뿐이지만.... 내가 죽을 때까지 국짐당 니네는 표 안준다는 다짐과 당원으로서 무엇을 할 수 있나 생각해 봅니다. -
예예태
24.11.20 · 118.♡.73.6
요즘 뉴스만 보면 너무 화가 납니다. 공정 찾던 무뢰배들 다 어디갔는지 모르겠습니다. -
미미피키티
24.11.20 · 122.♡.20.105
언제까지 버티는지 보겠어...라고 죽을 때까지 때리는 개트롤 입니다.
하루빨리 그 개트롤을 개작두로 처형이 필요합니다.
왜 절대악에게 이렇게 당하고만 있는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
채채운
24.11.20 · 1.♡.172.47
광화문을 100만이 나올때 까지 계속 나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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