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찢었네요...ㅎㄷㄷ
분
분사구문 (175.♡.93.249)
2024년 11월 23일 AM 12:54 · 수정됨(12:23)
조회 6,283 공감 0
댓글 (13)
- 분
분사구문
작성자
24.11.23 · 175.♡.93.249
참고로 이 곡은 악플들을 보고 힘들었던 순간들을 음악에 녹여낸 걸로 알고 있어요. -
동동동동대문을열어라
24.11.23 · 115.♡.59.108
팝가수(?) 같네요 - 문
문스랩닷컴
24.11.23 · 211.♡.59.215
찢었네요 <= 무슨 뜻인가요? -
다다크메시아
→ 문스랩닷컴
24.11.23 · 211.♡.196.178
예전 같으면 '끝장냈다.' 정도의 요즘 표현이라고 보면 됩니다.
'무대를 찢었다.' ---> 관객을 압도할 정도로 열정을 보여서 혼자 무대의 열광을 독차지 했다.
'와 찢었다.' ---> 페이커가 상대팀를 옴짝달싹 못하게 요리조리 요리하면서 압도적인 경기를 펼쳤을 때 관객 반응
등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네요. ^^ - 문
문스랩닷컴
→ 다크메시아
24.11.23 · 211.♡.59.215
친절한 답변 고맙습니다.
한편, 내가 늙었나 싶었다는... - U
userj
→ 다크메시아
24.11.23 · 121.♡.171.151
알고 쓰던 모르고 쓰던(특히 애매하거니 의식 못해야)
특정인에 부정적인 여론과 이미지를 조장하기 위해
특정집단이 지속적으로 만들어 퍼트리는 말 중에 하나 같습니다.
시기나 말이나 의미나 여러가지가 맞아떨어지네요.
‘1984‘ 책에서 빅브라더의 통제를 말하며 언어가 사고를 통제한다고 말합니다. 애들 좋아할 문화나 대중 문화 속으로 파고들어 수십년간 쓰이면 대중은 의식하지 못하면서도 효과를 낼 공작이지요.
애들이 한창 친구에게 ‘자살해라’, ‘노알라’하면서 다니곤 했지요. 특히 애들 문화와 언어 속에서 은연중에 퍼져서 지속적으로 생각나게 만들려는 의도라 생각합니다.
‘방구나 껴대는 바보야‘ ‘똥침 맞아라‘, ‘굿해라‘, ‘니가 대통령이냐?‘ 이런 말은 안 나오고 유행이 안되는 이유를 생각해 보세요. 누가 불리하고 누가 이익을 볼지.
커뮤니티 마지막 글 즈음에 올려 놓으면 제일 오래가고 효과도 좋지요. -
초초보아찌
24.11.23 · 118.♡.83.249
아이돌을 넘어 아티스트 같습니다. -
소소리달
24.11.23 · 118.♡.0.229
자는 찢었다 단어도 일베어라 봅니다 유래가 꼭 대표님을 조롱하는게 아닐까 생각중이에요 이 바닥에 우연같은건 없으니깐요 -
SsciroccoR
→ 소리달
24.11.23 · 14.♡.68.142
저도 좀 불편한 단어네요. -
정정소추
→ 소리달
24.11.23 · 112.♡.85.133
어감이 좋지못한 과격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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