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 작가의 12월 12일을 읽고 있습니다.
낮
낮달 (121.♡.52.28)
2024년 11월 24일 PM 10:06 · 수정됨(11. 25.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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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가까이 됐을 뿐인데 생소한 말이 많군요.
저의 무지함에도 맥락은 이해가 되니 주욱~ 읽고 있습니다.
허무주의... 그 자체네요.
세월이 굉장히 흘렀음에도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 놀랍기도 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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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ribaram
24.11.25 · 27.♡.4.233
중학생 시절, 이상 단편집과 시집을 읽고 허무의 심연을 슬쩍 보았습니다. -
LLaniakea
24.11.25 · 211.♡.99.54
일상의 허무 속에 묻힌 걸 찾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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